RESCUE DIVER COURSE

"응급상황의 발생! 나의 버디를 지킬 수 있는 현명한 선택! 공인된 국제인정자격증을 획득 할 수 있는 기회!" 
"바다에서의 안전! 더 깊이있고 즐거운 다이빙 라이프를 위한 안전교육 및 도전!"
Accordion
뉴그랑블루의 응급산소처치 CPR코스는 일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기술로 유아, 어린이, 가족, 친구등에게 일어날 수 있는 불의의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비부모, 학생을 가르치는 분, 레저 산업종사자, 승무원 등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대상

제한없음

준비물

자격증용 사진

교육기간

1일소요

교육내용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FIRST AID), 자동제세동기(AED)

교육장소

뉴그랑블루 강의실

교육비용

FITI(SDI) 150$ / EFR(PADI) 150$

포함내역

인정발급비, 매뉴얼, 교육 중 중식

뉴그랑블루의 레스큐 다이버 코스는 레크레이션 수준을 넘어서 응급상황에서 자신과 버디의 평안과 안전에 대해 교육을 받습니다.
프로다이버나 마스터스쿠버가 되기위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레크레이션 다이빙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응급상황을 가상으로 실습하며, 다이빙시 비상사태를 예방하고 보다 침착하고 여유로운 다이빙 기술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상

어드밴스드 다이버이상 소지자
24개월 이내에 응급처치와 CPR훈련인정증소지자

준비물

수영복, 샤워용품, 선크림, 자격증용 사진

교육기간

2일소요 (1일차 09:00-17:00 / 2일차 09:00-15:00)

교육장소

수영장 및 하우스리프

최대수심

40m

교육비용

SDI 250$ / PADI 300$

포함내역

인정발급비, 레스큐 매뉴얼, 제한수역교육, 개방수역교육, 교육 중 중식, 장비대여

점심식사
  🚨 예약금 환불 규정 🚨
 예약일 4주 전 취소 : 예약금 전액 환불
 예약일 2주 전 취소 : 예약금 50% 환불
 그 이후의 취소 : 환불 불가


 🚨 세부 도착후 현장결제 환불규정 🚨
 - 모든교육 코스는 교육 시작 후 교육비 환불불가입니다.
 - 개인적인 건강상태로 중도 포기시 1년이내 재교육 가능합니다.
 - 태풍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교육취소시 1년이내 재교육 가능합니다.
 - 지나친 음주로 인한 교육진행 불가시 환불불가, 재교육 불가합니다.

※ 건강질의서 

: 심장허약자, 고혈압, 폐렴, 결핵, 안질환, 법적전염병, 기흉 및 기저질환에 해당되는 교육생은 다이빙교육을 받아도 된다는 의사의 소견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뉴그랑블루만의
특별함

올 인클루시브

더마크 x 뉴그랑블루만의 특별함!

다이빙 뿐 만아니라 리조트 I 요트 I 마사지 I 남부투어 및 다양한 투어 예약을 한 곳에서 가능합니다. 


세부여행의 즐거움을 뉴그랑블루에서 한번에 이룰 수 있습니다.

5M 아쿠아리움 수영장보유

뉴그랑블루는 더마크그룹계열로 더마크리조트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이빙교육에 최적화 되어있는 더마크리조트는 5m 아쿠아리움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어 물 밖에서도 교육을 볼 수 있으며, 완벽한 제한수역 교육이 가능합니다.

뉴그랑블루만의 노하우

2006년 첫 다이빙교육을 시작한 뉴그랑블루는 15년이상 진행하면서 다양한 교육생들을 교육한 경험이 있습니다. 세부 그 어떤 다이브리조트보다 실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다이빙 인스트럭터가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공기탱크 충전이 가능하며, 깨끗하고 최상의 장비들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최고의 강사진

뉴그랑블루는 많은 강사진들로 교육이 항시 가능합니다. SDI (다이빙자격증 발급단체) 전세계 다이브리조트 중 자격증 발급수 1위로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수상내역>

:2023 SDI 우수패실리티 뉴그랑블루 선정

:2023 SDI 골드 I 실버 I 브론즈 강사 선정
:2022 SDI 브론즈 강사 선정

:2019 SDI 골드 I 브론즈 강사선정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

만 10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교육한 경험이 있는 뉴그랑블루 강사와 현지 마스터는 물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한 분들, 또는 다이빙 관련 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 안전하고 즐겁게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세심한 교육을 진행합니다.




Next Level

레스큐를 취득하시면 다이브마스터를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Fun Diving

오픈워터 이상 자격취하시면 펀다이빙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세상 울트라 나이스한 핸썸가이 유하'쌤께 바치는 후기 _CHOO

이것은 다이빙 후기인가 존잘러유하 후기인가 (치킨먹고싶네요 갑자기)

이놈이 쓴 제목이 왜이렇게 주접인가 싶겠지만 

이틀이상 그분 아래 교육을 받으면 이렇게 된다는걸 다녀오신 분들은 알고있는거 저도 다 알아요 여러분 ^_^

 

저는 새해  7일~11일 4박5일간 세부를 다녀왔는데요, 첫번째 해외혼여행이었습니다.

은근 퇴사기념 여행으로 다이빙교육일정을 잡으시는 분들의 후기가 많이 보이는거 같은데

저도 그 겸, 1월 저의 생일 기념 겸사겸사 계획했었구요(자격증에 생일자로 발급일 찍히니까 이중으로 뿌듯했죠)

7일출국, 8-9일 동안 오픈워터 자격 취득, 10일 펀다이빙, 11일 귀국 으로 진행했습니다.

 

다이빙에 대한 나름 전문적인 지식과 교육일정은 다른분들의 후기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거 같아서

뭐 나름의 좋지만은 않은 기억력으로 뇌리에 강력히 박힌 사적인 추억들을 풀자면...

(의식의 흐름대로 적겠습니다 저는 졸린 새나라의 어른이고 한국은 한시가 넘었으니까요^^)

 

1.프로존잘러 나이스 영엔핸썸 젠틀가이 빛유하

유하쌤은 필기교육도 참 잘하고 실기교육도 참 잘하고 물밖에선 개구지지만 물속에선 세상진지프로페셔널, 그랑블루에서 제일 잘생겼습니다.

(이건 뭐 주문인지 세뇌인지 아브라카다브라 샷업말포이처럼 입에 붙어버렸네요ㅎㅎㅎ)

(*****작성자 본인의 능동적.의지.로 모든. 문장을 타이핑하고 있음을 강조해드립니다*****)

 

저는 1.5미터는 될까싶은 그랑블루 교육풀장에서도 호흡기차고 교육받을때 8번은 일어난 바보인데요,

24년 인생 살면서 제가 그렇게 숨못쉬는지 처음알았습니다. 수영이고 필테고 나발이고 아주 그냥 인생 헛살았음을 느꼈죠, 부질없는 인생....☆

하지만 우리의 빛유하와 같이 교육받은 동기언니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화장실을 가고싶어서 죽을거 같았지만 남들 십분 받는교육 이삼십분 받으며 (그때까진 아리송한 상태였지만) 제 숨을 트여주셨죠.

점심먹고 오후에 바로 앞바다에 나갔는데... 중간에 올라오려고 하면 잡아 끌어버린다는 쌤의 참된 걱정에 몸뚱이가 어떻게든 버텼는지

죽기살기로 살고자하면 어떻게든 숨이 쉬어지더라고요 미라클...! (물론 마스터가 제 호흡을 계속 체크해주셨고요)

물론 첫날은 다이빙후에 약간의 앞짱구 두통을 동반했지만 둘째날과, 펀다이빙하는날은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죠

 

그리고 이 멍청이는 마스크 벗고쓰기를 하면서 또한번의 시련을 맞딱뜨립니다

제 눈은 제 생각보다 많이 연약했던 것이였죠, 뿌옇고 따갑고 견딜수 있는 고통이지만 견디고 싶지 않았따...!

5미터 교육장에서 마스크 물채우고 빼기, 마스크 벗고쓰기, 마스크 벗고 유영하기를 완료하고 빨리 내 눈의 숨통을 틔어주고 싶단 생각에

(고등학교때부터 소중히 간직했던 34인지 35인지의 손가락 악력으로) 살포시 수경의 버클을 빼버리고 맙니다 (같이 교육받던 언니가 갱장히 놀랐다고 합니다)

결국 또 우리의 빛유하가 본인의 마스크를 넘겨주셨죠, 이쯤에서 빛유하 the love한다고 한번 고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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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 유하쌤 망고 쉽게 먹는법도 알려주시고 생파도 같이 해주시고 새우도 까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호적메이트보다 더 오빠같았던 유하쌤 땡큐)

 

2.애정하는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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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엉덩이쿵 바다입수하고, 첫날부터 마사지받으러가서 몸튼 마이 데스티니 씨스터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 1분기 안에 춘천닭갈비 먹으러 갑니닷)

사실 프로혼밥러에 (혼회전초밥 가능한 여자인데 패밀리레스토랑부터 인정가능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쏴리합니다, 굽신..), 혼영화, 혼교육 전문가인데

첫날 혼자 숙소에 입성했을땐 무서웠고(아래에 자세히 쓸 예정), 아침에 가족들과 연인들 친구들끼리 조식먹는 테이블 사이에선 뻘쭘했지만

언니들과 (+빛유하)덕분에 둘째날 점심부터 난 행복했어요, 빛유하라면 소금같은 언니들이였따!!

후기보는 여러분들 혼자가도 외롭지 않아요!!! 물론 제가 좀 무덤덤한~스톼~일~

 

3.귀염뽀짝 제니쌤과 함께한 펀다이빙

저는 제 빛과 소금들과 어드벤스까지 진행할 수 없었던 운명이어서 돌아오기 전날 펀다이빙예약을 했었는데요

본인들 컴퓨터를 포함한 모든 풀셋다이빙장비를 갖춘, 세상 바다사람같은 인어 포스를 풍기는 다른 예약자님들 사이에서

무덤덤한 아싸 행세를 하고있던 쭈구리인 제가 용기내어 "펀다이빙 처음이라 긴장되요ㅠㅠㅠㅠㅠ"했을때

저도 이렇게 사람들 인솔해서 나가는거 처음이라 긴장된다며 제 옆에서 총총총 같이 걷던 엔제르 그녀를 기억합니다.

이렇게 저 혼자만의 내적친밀감 만땅인 언니를 한명 얻게 되었죠

제니쌤, 다이빙하고 나왔을때 겉옷도 챙겨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망고도 깎아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펄럭이는 뉴그랑블루 깃발 아래서 '너, 내 동료가되라!' 라는 루피의 외침을 제연할뻔 했어요(원덕입니다...tmi면 댓글에 밀짚모자라고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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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부에서 처음 경험했던 바다는 생각보다 고요했고, 유채색에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였는데요

제 인생의 이 시기가(새벽감성이해해주세요) 너무 막막하고 사건사고가 많은 요즘이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바닷속에서는 눈앞의 색깔들에 집중하고 상대방의 단순한 신호에 집중하고 나 자신의 생체신호에만 집중하게 되는게 너무 좋았던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교육첫날은 숨쉬기 바빴고 둘째날은 필기시험 걱정에 사진찍기 바빴고

바닷속 풍경을 제일 즐길 수 있었던건 펀다이빙 때였습니다.

올랑고 섬에서 수많은 산호들과 물고기들을 구경했죠. 그리고 그 너머 절벽 저 아래를 볼땐...... 막연하고 막막했습니다(이퀄라이징때문일까요?)

보통 심리학적으로 아래쪽을 바라보며 생각할때 과거 혹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는데 그 짧은 순간 미래와 순간의 상황이 스쳐가고 기분좋은 막연함을 느꼈는지(새.벽.감.성.)

눈앞에 풍경을 사진이나 영상보다는 두 눈에 담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때의 그 풍경은 바다 특유의 선명하지만 흐릿하게, 가슴에 그저 막막함으로 남아있네요.

제가 무슨소리를 하는지 저도 모르겠슴돠.

 

4.빨간바지의 그, 나의 세부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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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부터 펀다이빙까지 저의 마스터로 있어준 빨간바지의 그는 홀더인지 폴도인지 아직도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폴라포 먹고싶네요)

겉으로는 제가 매우 어색해하는거 같았겠지만 내적친밀감 만큼은 (그래...흠..제니쌤보다 넘치는) 그는 마치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세부 아부지 같앗죠. 파파...!

마지막에 악수랑 기념사진 뿐만아니라 포옹까지 하고싶을 정도였지만 저는 포커페이스에 자기절제 넘치는 사람이니까 참았습니다.

숨멍청이에게 계속 숨쉬라고 삼일내내 말해주고 공기빼라 넣어라, 오리발도 벗겨주는 나이스 아부지,

저는 펀다이빙 할때 제가 하루만에 유영실력이 펄쩍 뛴줄 알았는데 아부지가 위에서 잡아주셨더라고요? 이런

감사했어요♡

 

+우리팀 또한명의 마스터 마이프렌드 크리스도 땡큐,

교육받을때 바닷속에서 유때문에 웃음터져서 숨을 잃을뻔했지만 땡큐

 

5.THE MARK & CAVANA

자 이제  사건당일로 넘어가봅시다

저는 밤비행기로 슬프게도 연착된 비행기에서 픽업당해 늦은 체크인으로 인해 픽업기사님께서 문을 열어주셨고 혼자 숙소에 남게됩니다

서늘한 에어컨 온도를 즐기고 있을무렵 그 소리가 시작되죠 사각사각사ㅏ가가사가ㅏㄱ사ㅏ사사가삭ㄱ사각

저는 혼자온사람 몰래카메라인것인가, 이것은 귀신인가, 거울을 보면 안되는것인가 오랜 고뇌끝에

테라스와 침대밑까지 살펴보다가 화장실쓰레기통에서 타란튤라를 닮은 게를 발견하게됩니다

세부 게녀석한테 이른 생일빵을 당했죠

+이녀석은 낯가리는 소심한 저의 아이스브레이커스 담소주제로 쌤들과 집합장소 팸 그리고 우리 빛과소금언니들에게 전파되는 좋은 소재가 됩니다는 개뿔

삼각대로 휴지통치다가 울뻔했습니다....는 농담이고 좋은 안줏거리가 생겼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껄껄웃는 에피소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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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크 리조트 디럭스룸 킹베드를 이용했는데 말해뭐해 알죠?

썬라이즈 썬셋 뷰 완벽하고(물론 저는 못봤습니다), 클린룸서비스잘해주시고(원치않아도 해주셔섴ㅋㅋ막날에는 깨우지말라고 걸어뒀습니닼ㅋㅋㅋ이용하실분들 참고하세요),

현지맛집 카바나레스토랑에서 조식도 먹고(된장찌게맛집 김치찌게 맛집인데 왜 김치찌게에만 계란후라이 주세요? 된장 서운하게)

이것은 불만인가 만족인가 제가 잠이와서 미쳤는지 애매하게 쓰긴 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테라스문 열어두고 망고에 바나나칩에 혼맥 뙇!! 캬!!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다섯갈래 갈라져있는 양 앞발로 작성하긴 했는데 저는 다시 읽어보기 싫을만큼 길어졌을뿐이고

이제 의식의 흐름도 끊길 시간이 되었네요 

결론은 내년 생일에 또 가서 AD도 따고싶고, 언니들도 보고싶고, 프로존잘러 나이스 영엔핸썸 젠틀가이 빛유하와 아부지, 크리스오빠도 보고싶네요(울엄마는 모르는 내적가족화 진행)

"제 가장 가까운 친구들과 가족들이 바닷속 경험을 함께하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이다"라고 인스타에도 올리고 한국에서 징글한 친구들에게도 말해봤지만

결국은 내년에도 혼자갈삘...인생 원래 혼자 즐기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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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그랑블루 쌤들과 마스터들 제일 중요한 빛유하와 소금언니들 2020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들숨에 재력을 벌고 날숨에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TKS

 

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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