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는 뉴그랑블루에서! 초보 다이버들에게 공기탱크 같은 윤쌤! :D

기억해공기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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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오래 미뤄둔 버킷 리스트, '오픈워터 자격증 따기'를 실행하기 위해 즉흥적으로 결심한 세부 여행!

3차 백신도 맞아가며, 네이버로 세부에 위치한 여러 다이빙 업체를 검색하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예쁜 로고와 친절한 매니저님의 카톡 상담에 뉴그랑블루와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학구열을 버린지 오래라, 필기 시험에 대한 공포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런 저희에게 빛같은, 아니아니! 공기탱크 같은 존재감을 발휘해주신 윤쌤!!!

윤쌤 덕분에 외우기 보다 이해하며, 다이버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들을 습득하며 즐겁게 필기와 실기를 배웠습니다.

 

제 자격증에 콕 박혀있는 Instructor YOON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스승님(ㅋㅋ)의 뒤를 따라 더욱 정진해서 좋은 다이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어드밴스드 따러 또 갈게요!!

 

*제일 중요한 밥, 진짜진짜진짜 맛있어요....!!! 다이빙을 처음 접하게 되면.. 사실 체력 소모가 엄청 난데, 밥심으로 더욱 즐겁게 다이빙 한 것 같아요! (한국인은 밥심!!)

 

**마지막으로, 숙박은!

저희는 숙박을 이미 구해놓았던지라, 다른 호텔에서 숙박을 했는데..

수업하며 슬쩍슬쩍 훔쳐본 방들이 꽤나 깔끔해보여서, 다음에 올 때 숙박도 같이할까 싶어 수업 끝나고 정식으로 숙소 구경을 요청드렸는데요!

저희가 갔을 때(22년 6월말)는 태풍(ㅠㅠ)으로 인하여, (반강제적으로) 숙소를 레노베이션하고 계셔서 완죤 새 거!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숙박도 하며, 바베큐도 먹고, 다이버 친구들도 사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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