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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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오픈워터 이론교육 시작

저스틴 강사님이였고

이 날 운이 좋게

교육생이 저희 밖에 없어서

완전 프라이빗하게 교육 받았습니다 ㅋㅋㅋ

물공포증 있는 1인으로써

여러명이서 교육 받으면 제가 피해줄까봐

스케줄 확인 엄청 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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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교육 끝나고

방으로 가서 옷갈아입고

수영장 앞에서 현지스탭 만나서

장비 착용하고

저스틴 강사님을 만났습니다!

호흡하는 법

마스크 벗고 쓰기

호흡기 빼고 찾기

중성부력

등등 여러 교육들을 받았어요

수영장 교육이 끝나고

점심 먹고

잠깐 쉬다가

바로 바다로 갑니다....

걱정 200000%

.

.

.

수영장 보다 바다가 더 쉽다는데

전 물공포증이 있잖아요?

바다 자체가 무서워요

발이 안닿으면 무섭습니다 ...

근데 저스틴 강사님과 현지스텝 아리엘님이

침착하게 마인드 컨트롤 잘 시켜주시면서

교육 해주셨답니다 ^.^

뭐 어찌저찌

생각보다 평온하게 (?)

첫날 교육이 끝났어요

.

둘째날엔

바로 바다로 나갑니다

이날엔

사진도 찍어 주셧어요

원래 귀여운 고양이 모자도 챙겨 갔는데

오픈워터 따는데 오바인거 같아서

숙소에 두고 갔는데 챙겨 갈 걸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대망의 바다에서 마스크 벗고 쓰기

이 때 물 먹어서 올라가고 싶은 마음 99999% 인데

강사님이 컴다운 잘 시켜줬어요...

이 때 생각하면 절레절레

이렇게 바다교육 4회차가 다 끝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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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이론시험 보면 오픈워터 끝

저스틴 강사님과 함께한 2일

세심하게 챙겨준 현지 스텝 아리엘까지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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