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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Mr. Jack입니다^^

 

 

추석을 맞아 많은 분들이

뉴그랑블루를 방문해 주셨어요!!^^

그 중 29년동안

같은 집밥 먹고 지내온 손님이 있었으니!!

바로 제 친동생이 놀러왔네요!! 뜨허

 

평소에 연락도 잘 안하던 것이...

세부에 있다니까 다이빙배우고 싶다고

연락이 왔네요..ㅋㅋㅋㅋㅋ

바로 오픈워터부터 시작!!

 

뭘 가르칠 때 가족은 꼭 다른 강사님에게^^

속 터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내동생은 영국남자 윤강사님에게 패스~!

 

윤강사님도 교육 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는...ㅋㅋㅋㅋ

만약 제가 했으면.. ...ㅋㅋㅋㅋㅋ

 

오픈워터가 끝났으니 펀다이빙 고고!!

사실 동생은 오픈워터만 하고

시티투어를 하는 줄 알고 있었지만

동생 의사는 애초에 없었어요 ㅋㅋㅋㅋ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다이빙을 했다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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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밖에서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사진은 친한 척ㅋㅋㅋㅋㅋ

이유는?? 엄마에게 보내줄 사진이기 때문이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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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유영도 잘하고^^

은근 걱정했는데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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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다이빙 온 미모의 손님들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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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굳굳!!

 

 

오픈워터가 끝날 때까지만 해도

다이빙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동생이지만

펀다이빙을 나갔다 온 후

다이빙에 맛 들려 완전 재밌다고

11월에 또 온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

동생도 오라오라병

걸린게 확실하군요...ㅋㅋㅋ

약도 없는데 그건^^

 

오라오라병의 중독성이

얼마만큼 쎈지 느껴보고 싶으신 분은

뉴그랑블루로 놀러오세요^^

 

이상 Mr. Jack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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