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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가능한 이메일 부탁드려요 :) chumin19@nate.com

이것은 다이빙 후기인가 존잘러유하 후기인가 (치킨먹고싶네요 갑자기)

이놈이 쓴 제목이 왜이렇게 주접인가 싶겠지만 

이틀이상 그분 아래 교육을 받으면 이렇게 된다는걸 다녀오신 분들은 알고있는거 저도 다 알아요 여러분 ^_^


저는 새해  7일~11일 4박5일간 세부를 다녀왔는데요, 첫번째 해외혼여행이었습니다.

은근 퇴사기념 여행으로 다이빙교육일정을 잡으시는 분들의 후기가 많이 보이는거 같은데

저도 그 겸, 1월 저의 생일 기념 겸사겸사 계획했었구요(자격증에 생일자로 발급일 찍히니까 이중으로 뿌듯했죠)

7일출국, 8-9일 동안 오픈워터 자격 취득, 10일 펀다이빙, 11일 귀국 으로 진행했습니다.


다이빙에 대한 나름 전문적인 지식과 교육일정은 다른분들의 후기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거 같아서

뭐 나름의 좋지만은 않은 기억력으로 뇌리에 강력히 박힌 사적인 추억들을 풀자면...

(의식의 흐름대로 적겠습니다 저는 졸린 새나라의 어른이고 한국은 한시가 넘었으니까요^^)


1.프로존잘러 나이스 영엔핸썸 젠틀가이 빛유하

유하쌤은 필기교육도 참 잘하고 실기교육도 참 잘하고 물밖에선 개구지지만 물속에선 세상진지프로페셔널, 그랑블루에서 제일 잘생겼습니다.

(이건 뭐 주문인지 세뇌인지 아브라카다브라 샷업말포이처럼 입에 붙어버렸네요ㅎㅎㅎ)

(*****작성자 본인의 능동적.의지.로 모든. 문장을 타이핑하고 있음을 강조해드립니다*****)


저는 1.5미터는 될까싶은 그랑블루 교육풀장에서도 호흡기차고 교육받을때 8번은 일어난 바보인데요,

24년 인생 살면서 제가 그렇게 숨못쉬는지 처음알았습니다. 수영이고 필테고 나발이고 아주 그냥 인생 헛살았음을 느꼈죠, 부질없는 인생....☆

하지만 우리의 빛유하와 같이 교육받은 동기언니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화장실을 가고싶어서 죽을거 같았지만 남들 십분 받는교육 이삼십분 받으며 (그때까진 아리송한 상태였지만) 제 숨을 트여주셨죠.

점심먹고 오후에 바로 앞바다에 나갔는데... 중간에 올라오려고 하면 잡아 끌어버린다는 쌤의 참된 걱정에 몸뚱이가 어떻게든 버텼는지

죽기살기로 살고자하면 어떻게든 숨이 쉬어지더라고요 미라클...! (물론 마스터가 제 호흡을 계속 체크해주셨고요)

물론 첫날은 다이빙후에 약간의 앞짱구 두통을 동반했지만 둘째날과, 펀다이빙하는날은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죠


그리고 이 멍청이는 마스크 벗고쓰기를 하면서 또한번의 시련을 맞딱뜨립니다

제 눈은 제 생각보다 많이 연약했던 것이였죠, 뿌옇고 따갑고 견딜수 있는 고통이지만 견디고 싶지 않았따...!

5미터 교육장에서 마스크 물채우고 빼기, 마스크 벗고쓰기, 마스크 벗고 유영하기를 완료하고 빨리 내 눈의 숨통을 틔어주고 싶단 생각에

(고등학교때부터 소중히 간직했던 34인지 35인지의 손가락 악력으로) 살포시 수경의 버클을 빼버리고 맙니다 (같이 교육받던 언니가 갱장히 놀랐다고 합니다)

결국 또 우리의 빛유하가 본인의 마스크를 넘겨주셨죠, 이쯤에서 빛유하 the love한다고 한번 고백할까요?


photo_1579194003.jpg EXIF Viewer사진 크기2304x2304

+똑순이 유하쌤 망고 쉽게 먹는법도 알려주시고 생파도 같이 해주시고 새우도 까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호적메이트보다 더 오빠같았던 유하쌤 땡큐)


2.애정하는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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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엉덩이쿵 바다입수하고, 첫날부터 마사지받으러가서 몸튼 마이 데스티니 씨스터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 1분기 안에 춘천닭갈비 먹으러 갑니닷)

사실 프로혼밥러에 (혼회전초밥 가능한 여자인데 패밀리레스토랑부터 인정가능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쏴리합니다, 굽신..), 혼영화, 혼교육 전문가인데

첫날 혼자 숙소에 입성했을땐 무서웠고(아래에 자세히 쓸 예정), 아침에 가족들과 연인들 친구들끼리 조식먹는 테이블 사이에선 뻘쭘했지만

언니들과 (+빛유하)덕분에 둘째날 점심부터 난 행복했어요, 빛유하라면 소금같은 언니들이였따!!

후기보는 여러분들 혼자가도 외롭지 않아요!!! 물론 제가 좀 무덤덤한~스톼~일~


3.귀염뽀짝 제니쌤과 함께한 펀다이빙

저는 제 빛과 소금들과 어드벤스까지 진행할 수 없었던 운명이어서 돌아오기 전날 펀다이빙예약을 했었는데요

본인들 컴퓨터를 포함한 모든 풀셋다이빙장비를 갖춘, 세상 바다사람같은 인어 포스를 풍기는 다른 예약자님들 사이에서

무덤덤한 아싸 행세를 하고있던 쭈구리인 제가 용기내어 "펀다이빙 처음이라 긴장되요ㅠㅠㅠㅠㅠ"했을때

저도 이렇게 사람들 인솔해서 나가는거 처음이라 긴장된다며 제 옆에서 총총총 같이 걷던 엔제르 그녀를 기억합니다.

이렇게 저 혼자만의 내적친밀감 만땅인 언니를 한명 얻게 되었죠

제니쌤, 다이빙하고 나왔을때 겉옷도 챙겨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망고도 깎아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펄럭이는 뉴그랑블루 깃발 아래서 '너, 내 동료가되라!' 라는 루피의 외침을 제연할뻔 했어요(원덕입니다...tmi면 댓글에 밀짚모자라고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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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부에서 처음 경험했던 바다는 생각보다 고요했고, 유채색에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였는데요

제 인생의 이 시기가(새벽감성이해해주세요) 너무 막막하고 사건사고가 많은 요즘이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바닷속에서는 눈앞의 색깔들에 집중하고 상대방의 단순한 신호에 집중하고 나 자신의 생체신호에만 집중하게 되는게 너무 좋았던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교육첫날은 숨쉬기 바빴고 둘째날은 필기시험 걱정에 사진찍기 바빴고

바닷속 풍경을 제일 즐길 수 있었던건 펀다이빙 때였습니다.

올랑고 섬에서 수많은 산호들과 물고기들을 구경했죠. 그리고 그 너머 절벽 저 아래를 볼땐...... 막연하고 막막했습니다(이퀄라이징때문일까요?)

보통 심리학적으로 아래쪽을 바라보며 생각할때 과거 혹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는데 그 짧은 순간 미래와 순간의 상황이 스쳐가고 기분좋은 막연함을 느꼈는지(새.벽.감.성.)

눈앞에 풍경을 사진이나 영상보다는 두 눈에 담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때의 그 풍경은 바다 특유의 선명하지만 흐릿하게, 가슴에 그저 막막함으로 남아있네요.

제가 무슨소리를 하는지 저도 모르겠슴돠.


4.빨간바지의 그, 나의 세부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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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부터 펀다이빙까지 저의 마스터로 있어준 빨간바지의 그는 홀더인지 폴도인지 아직도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폴라포 먹고싶네요)

겉으로는 제가 매우 어색해하는거 같았겠지만 내적친밀감 만큼은 (그래...흠..제니쌤보다 넘치는) 그는 마치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세부 아부지 같앗죠. 파파...!

마지막에 악수랑 기념사진 뿐만아니라 포옹까지 하고싶을 정도였지만 저는 포커페이스에 자기절제 넘치는 사람이니까 참았습니다.

숨멍청이에게 계속 숨쉬라고 삼일내내 말해주고 공기빼라 넣어라, 오리발도 벗겨주는 나이스 아부지,

저는 펀다이빙 할때 제가 하루만에 유영실력이 펄쩍 뛴줄 알았는데 아부지가 위에서 잡아주셨더라고요? 이런

감사했어요♡


+우리팀 또한명의 마스터 마이프렌드 크리스도 땡큐,

교육받을때 바닷속에서 유때문에 웃음터져서 숨을 잃을뻔했지만 땡큐


5.THE MARK & CAVANA

자 이제  사건당일로 넘어가봅시다

저는 밤비행기로 슬프게도 연착된 비행기에서 픽업당해 늦은 체크인으로 인해 픽업기사님께서 문을 열어주셨고 혼자 숙소에 남게됩니다

서늘한 에어컨 온도를 즐기고 있을무렵 그 소리가 시작되죠 사각사각사ㅏ가가사가ㅏㄱ사ㅏ사사가삭ㄱ사각

저는 혼자온사람 몰래카메라인것인가, 이것은 귀신인가, 거울을 보면 안되는것인가 오랜 고뇌끝에

테라스와 침대밑까지 살펴보다가 화장실쓰레기통에서 타란튤라를 닮은 게를 발견하게됩니다

세부 게녀석한테 이른 생일빵을 당했죠

+이녀석은 낯가리는 소심한 저의 아이스브레이커스 담소주제로 쌤들과 집합장소 팸 그리고 우리 빛과소금언니들에게 전파되는 좋은 소재가 됩니다는 개뿔

삼각대로 휴지통치다가 울뻔했습니다....는 농담이고 좋은 안줏거리가 생겼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껄껄웃는 에피소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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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크 리조트 디럭스룸 킹베드를 이용했는데 말해뭐해 알죠?

썬라이즈 썬셋 뷰 완벽하고(물론 저는 못봤습니다), 클린룸서비스잘해주시고(원치않아도 해주셔섴ㅋㅋ막날에는 깨우지말라고 걸어뒀습니닼ㅋㅋㅋ이용하실분들 참고하세요),

현지맛집 카바나레스토랑에서 조식도 먹고(된장찌게맛집 김치찌게 맛집인데 왜 김치찌게에만 계란후라이 주세요? 된장 서운하게)

이것은 불만인가 만족인가 제가 잠이와서 미쳤는지 애매하게 쓰긴 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테라스문 열어두고 망고에 바나나칩에 혼맥 뙇!! 캬!!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다섯갈래 갈라져있는 양 앞발로 작성하긴 했는데 저는 다시 읽어보기 싫을만큼 길어졌을뿐이고

이제 의식의 흐름도 끊길 시간이 되었네요 

결론은 내년 생일에 또 가서 AD도 따고싶고, 언니들도 보고싶고, 프로존잘러 나이스 영엔핸썸 젠틀가이 빛유하와 아부지, 크리스오빠도 보고싶네요(울엄마는 모르는 내적가족화 진행)

"제 가장 가까운 친구들과 가족들이 바닷속 경험을 함께하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이다"라고 인스타에도 올리고 한국에서 징글한 친구들에게도 말해봤지만

결국은 내년에도 혼자갈삘...인생 원래 혼자 즐기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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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그랑블루 쌤들과 마스터들 제일 중요한 빛유하와 소금언니들 2020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들숨에 재력을 벌고 날숨에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TKS


CHOO 




  • profile
    유하 2020.01.17 09:40

    안녕하세요 유하입니다~!

    세상 재미있고 유쾌한 존잘러 유하 후기 잘 봤어요~~!!!

    역시 제가 세뇌를 잘 시켜놨군여~~ ㅋㅋㅋㅋ 아주 좋아요!
    아브라카다브라 샷업말포이 처럼 입에 붙을 정도였다니 ㅋㅋㅋㅋ

    진짜 처음 수영장 교육때 호흡을 잘 내뱉질 못하셔서..ㅜㅜㅜㅜㅜㅜ 이건 꼭 고치고 바다에 들어가야겠다는 생각하나만으로 수영장에서 더많이 적응시키고 싶었어요!!

    바다나가기 전에 많이 괜찮아진 상태긴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 많이 되었던 순간들이었는데!! 의외로 너무너무 잘해서 뿌듯했어요 ㅎㅎ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ㅎㅎ

    바다에서 마스크 버클빼버릴때....순간 저도 얼음 뭐지? 왜뺀거지? 마스크를 쓰기가 싫었나? 그 짧은 순간의 머리속에서 생각을 마치고 결국 마스크를 주게되었져~~

    진짜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어서 머릿속에 그 장면이 절대 잊혀지지않을거같아요ㅋㅋ

    그래도 그 상황에서도 크게 당황하지 않았었죠?? ㅋㅋㅋ 패닉 올 수도 있을법한 상황인데 침착하게 제 마스크 잘 받아서 써서 물빼기 해줘서 고마워요~!!

    펀다이빙도 재미있게 즐기시구 다음에는 어드밴스도 따서 나이트 다이빙 같이 나가여~~!!!!

    재미있고 신기한 것들 많이 보여줄게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구 즐겁게 보내세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THE LOVE해여~~



  • profile
    윤쌤 2020.01.17 09:52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요즘 인기남 유하썜에게 교육을 받으셨네요!
    유하쌤이 외모 세뇌교육을 잘 한거같네요!!
    그 뿐만아니라 다이빙 교육도 물론 굿굿굿!

    너무 멋지고 소중한 후기 써주셔서 감사해용
    펀다이빙도 제니쌤과 함꼐 해서 즐거워 보이네용~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 profile
    Logan 2020.01.17 17:29
    안녕하세요, 로건입니다.

    글 속에서 느껴지는 강려크한 라임... 정말 재밌게 후기 읽었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세부아버지의 이름은 폴도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브라카다브라 유하쌤과 즐거운추억 남기시구, 세부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신거 같네용 ㅎㅎ
    다음에 또 재밌게 펀다이빙 하러 놀러오실꺼죠?ㅎㅎ

    후기 감사드립니다 ^^
  • profile
    kelly 2020.01.17 18:03
    안녕하세요 켈리입니다:)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는 후기는 처음이네요:)
    역시, 의식의 흐름대로 적는 글이 제일 손발 오그라들고 재미있고 진심이 많이 담기죠:)

    존잘러 유하쌤과의 즐거운 시간이 평생 남는 추억으로 자리잡게 되어 굉장히 저도 뿌듯합니다^^
    이제, 펀다이빙의 매력에 빠져 로그 50!, 100! 까지 채워보자구요^^

    정말정말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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